기본적 분석 — 완전 가이드
철저한 다룸: 기술, 거버넌스, 토크노믹스, 온체인 지표, 유닛 이코노믹스, 보안, 유동성, 매크로/사이클, 가치평가 모델, 스코어링.
1. 본질과 철학
- •FA는 가격/거래량 (그것은 TA)이 아니라 펀더멘털 요소를 통해 내재 (적정) 가치를 평가한다.
- •목표는 수개월에서 수년의 투자 기간을 두고 저평가/고평가된 자산을 찾는 것이다.
- •크립토에는 고전적인 재무 보고가 없다: FA = 기술 + 토크노믹스 + 거버넌스 + 팀 + 커뮤니티 + 온체인 + 내러티브 + 매크로 + 규제.
2. 분석의 범주
- •정성적 (기술, 팀, 사용 사례, 내러티브) vs 정량적 (토크노믹스, 지표, 배수).
- •온체인 (블록체인 데이터) vs 오프체인 (팀, 규제, 소셜 미디어).
- •탑다운 (매크로 → 내러티브 → 자산) vs 보텀업 (프로토콜 → 위로).
3. 프로젝트와 기술
가치
- •백서 / 라이트페이퍼, 사용 사례 / 가치 제안, 제품-시장 적합성 (투기가 아닌 실제 사용자; 여기에 블록체인이 정말 필요한지).
합의 메커니즘
- •PoW (BTC) — 해시레이트를 통한 보안; 검증되었으나 에너지 소모가 크고/느리다.
- •PoS (ETH, 대부분의 L1) — 스테이크 + 슬래싱; 효율적; '부익부' 및 LST를 통한 중앙화 위험.
- •DPoS (Tron) — 선출된 대표자, 더 빠르지만 더 중앙화됨; PoH (Solana) — PoS 위의 검증 가능한 시간; PoA — 허가형 네트워크.
- •BFT (Tendermint/Cosmos) — 즉각적 최종성; Avalanche — 서브샘플 투표.
- •트릴레마: 탈중앙화 / 보안 / 확장성 — 2개를 선택; 프로젝트가 이를 어떻게 균형 잡는지가 핵심 질문이다.
아키텍처와 레이어
- •L0 — 상호운용성 (Cosmos IBC, Polkadot); L1 — 정산 (BTC, ETH, SOL).
- •L2 롤업: 옵티미스틱 (Arbitrum/Optimism — 사기 증명, 7일 챌린지) vs ZK (zkSync/StarkNet — 유효성 증명, 더 빠른 최종성).
- •사이드체인 (Polygon PoS) — 자체 보안; 모듈러 (실행/정산/합의/DA — Celestia) vs 모놀리식 (Solana).
확장성과 보안
- •TPS (원시 수치는 오해의 소지가 있음), 최종성 시간, 블록 시간; 샤딩 (댕크샤딩), 병렬화 (Sealevel); 수수료 EIP-1559, 블롭 수수료, 상태 비대화.
- •공격 비용: 51% (PoW), 스테이크 공격 (PoS), 33/66% (BFT); 노드 분포, 클라이언트 다양성, 나카모토 계수, 스테이크 집중 (Lido).
상호운용성과 개발
- •브리지 (lock-mint/burn-mint/유동성) — 해킹의 주요 경로; IBC, LayerZero, CCIP, Wormhole.
- •VM: EVM vs SVM vs Move vs CosmWasm; GitHub 활동 / 개발자 수 (Electric Capital); 업그레이드, 혁신 / 해자.
4. 거버넌스 / DAO
- •거버넌스는 누가 프로토콜과 트레저리를 통제하는지를 결정한다 — 가치이자 리스크 요인.
투표 모델
- •온체인 (실행 가능, Compound) vs 오프체인 (Snapshot — 의사 표시); 토큰 투표 = 금권정치 위험.
- •위임 (Uniswap); vote-escrow (veCRV — 락업 → 투표권 + 부스트); 2차 투표 (Gitcoin); 양원제 / 평의회 (Optimism, 거부권을 가진 보안 평의회).
절차와 권력 분배
- •수명 주기: 온도 체크 → 논의 → 제안 → 투표 → 타임락 → 실행; 파라미터: 정족수, 제안 임계값.
- •토큰 집중 (고래/VC), 투표율 (낮은 투표율 → 소수가 지배), 거버넌스 나카모토 계수.
트레저리와 리스크
- •트레저리: 규모, 구성 (자체 토큰 vs 스테이블코인); 자체 토큰 과다 노출 = 재귀적 리스크; 런웨이, 투명성.
- •공격: 플래시론 투표 (Beanstalk), 고래/VC에 의한 장악, 표 매수 / 뇌물 (Curve 전쟁), 그리핑.
ve토크노믹스, 탈중앙화, 신호
- •Curve 전쟁: 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veCRV/vlCVX 축적; 뇌물 시장 (Votium, Hidden Hand); ve(3,3).
- •점진적 탈중앙화: 관리자 키 포기 → 멀티시그 → 온체인; '충분한 탈중앙화' (Howey); 법적 래퍼 (Wyoming DAO LLC, 케이맨).
- •강한 거버넌스: 합리적인 투표율, 분산된 권력, 활발한 대표자, 타임락, 다각화된 트레저리 — 그러나 마비되지 않은.
5. 토크노믹스
- •가장 결정적인 블록: 프로토콜의 성공이 토큰 가치로 이어지는지 여부. 세 가지 질문: 공급, 수요, 둘 사이의 연결 (가치 귀속).
공급
- •배출 곡선: 하드캡 (BTC 2100만, 반감기); 테일 배출 (Monero); 고정 인플레이션; 동적 (Cosmos — 목표 스테이킹 비율); 무제한 (ETH, 소각으로 조절).
- •순배출 = 발행 − 소각 (실질 인플레이션); 기본 수수료 소각 (EIP-1559), 바이백-소각 (BNB); 활동기의 ETH — 순디플레이션.
- •매도 압력: 채굴자/검증자, 파머 (배출 보상 덤핑), 언락 — 가장 큰 예측 가능한 압력.
분배와 유통량
- •비중: 팀, VC, 재단, 트레저리, 커뮤니티; 출시 유형 (ICO/IDO/공정 출시/에어드롭); 상위 지갑 집중도.
- •유통 가능 물량 — 실제로 거래 가능한 비중; FDV = 가격 × 최대 공급량.
- •낮은 유통량 / 높은 FDV 함정: 5–15% 유통량과 막대한 FDV로 출시 → 언락의 폭주 → 완만한 출혈. MCap만이 아니라 FDV + 언락 일정을 보라.
언락
- •구조: 선형 · 클리프+선형 (클리프 날짜 = 리스크) · 마일스톤; 범주: 팀, 투자자 (시드/프라이빗 — 진입 가격이 다름), 생태계, 에어드롭.
- •압력 평가: 유통량 대비 %; 절대 $ 가치 vs 일일 거래량 (회전율의 10배 → 하락 없이는 '소화'되지 않음); 누가 받는지; 캘린더상의 클리프 날짜.
- •OTC 매각: 투자자가 락업된 토큰을 할인가에 처분 — 압력이 공식 언락보다 앞서 나타난다.
가치 귀속
- •'토큰이 프로토콜이 창출하는 가치를 포착하는가?' 메커니즘: 수수료 소각, 바이백-소각/-분배, 리얼일드 스테이킹 (GMX, dYdX), ve토크노믹스, 담보/가스 수요.
- •창출 vs 포착 격차: UNI — 거래량으로 지배하지만 수수료 스위치가 꺼져 있음 → 홀더는 수익을 보지 못했다. 큰 사업 ≠ 가치 있는 토큰.
- •토큰 유통 속도 (MV=PQ): 높은 V는 P를 끌어내린다; 속도 흡수 장치 (스테이킹, 락업, 담보, 거버넌스)가 보유할 이유를 제공한다.
지속 가능성과 체크리스트
- •유동성 채굴 → 용병 자본 (보상이 줄면 → 자본이 떠남); 데스 스파이럴; 폰지노믹스 (신규 유입에서 나오는 수익); 흡수 장치 vs 공급원.
- •🔴 높은 FDV/MCap · 3–12개월 내 대규모 언락 · 내부자 >40–50% · 가치 귀속 없음 · 인플레이션 > 수요 · 배출에서 나오는 수익 · 극히 적은 유통량.
- •🟢 실질 귀속 (수수료→홀더) · 활동 시 순디플레이션 · 속도 흡수 장치 · 투명한 언락 일정 · 커뮤니티 분배 · 리얼일드.
- •히스토리가 얕은 신규 상장 코인은 이 함정에 빠지기 쉬운 전형적인 후보다 — 스크리너는 이런 코인에 짧은 히스토리 표시를 붙여주니 주의 깊게 보라.
6. 합의 경제학
스테이킹 (PoS)
- •스테이킹 비율; 검증자 경제학 (수익률, 임계값, 슬래싱); 순배출 ('울트라사운드 머니'); MEV.
- •LST (Lido stETH, Rocket Pool); 리스테이킹 (EigenLayer, AVS); 실질 스테이킹 수익률.
채굴 (PoW)
- •해시레이트와 난이도 (건전성/보안); 채굴 비용 ('바닥'); 채굴자 항복 + 해시 리본.
- •채굴자 지갑 흐름 (거래소로 = 압력); 보안 예산 (반감기와 함께 감소); ESG/에너지 (채택과 규제에 영향).
7. 온체인 지표
- •투명한 원장 — 크립토의 고유한 장점. 각 지표 = 하나의 렌즈; 강점은 조합 + 사이클 맥락에서 나온다. 절대 수준보다 극단값이 더 중요하다.
밸류에이션 / 네트워크
- •실현 시총 — 마지막 이동 시점 가격으로 환산한 코인의 합 (≈ 네트워크의 취득 원가); 실현 가격 = RC/공급량 (S/R로 작용).
- •MVRV = MCap/RC (>3.5–4 거품, <1 항복); MVRV-Z는 천장/바닥을 표시; NVT/NVTS — 가치 vs 처리량; Thermocap.
수익성 / 코호트
- •SOPR = 매도가 / 매수가 (>1 이익; 강세장에서 1로의 리셋 = 지지); NUPL — 항복에서 도취까지.
- •코호트별 MVRV: STH-MVRV (단기 보유자의 취득 원가 — 핵심 S/R), LTH-MVRV.
- •LTH vs STH (임계값 ~155일): LTH 증가 = 매집; CDD/도먼시/라이블리니스 (오래된 코인 이동 = 분산); RHODL, HODL 웨이브.
활동과 흐름
- •활성/신규 주소, 거래 수, 엔티티 조정 전송량, 수수료, 고래 거래 수.
- •거래소 순흐름 (유출 = 매집/강세, 유입 = 매도 가능성); 거래소 보유고 (감소 = 공급 압박); SSR; 비유동 vs 유동 공급.
- •채굴자: 보유고/유출, 푸엘 멀티플; DeFi: TVL, 수수료/수익, 스테이블코인 시총.
읽는 법
- •엔티티 조정 (거래소의 내부 전송이 수치를 부풀린다); 코호트 + 사이클 맥락; 삼각 검증 (단일 지표가 아님); 굿하트 주의 (지표는 조작당한다).
8. 비즈니스 모델과 유닛 이코노믹스
- •DeFi 프로토콜은 수익이 있는 '사업'에 가장 가깝다. 회사처럼 분석하라: 제품, 어떻게 버는지, 누가 수익을 가져가는지, 지속 가능한지.
범주와 수익
- •DEX (Uniswap, Curve) — 스왑 수수료; 대출 (Aave) — 금리 스프레드 + 준비금 비율; LST (Lido) — 스테이킹 보상에 대한 수수료.
- •무기한 선물 (GMX, dYdX, Hyperliquid) — 수수료/펀딩/청산; 일드 애그리게이터 (Yearn) — 성과 수수료;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(Maker) — 안정화 수수료 + RWA.
수익 ≠ 수수료 ≠ 이익
- •총 수수료 (사용자가 지불) ≠ 프로토콜 수익 (프로토콜의 몫) ≠ 순이익 (수익 − 토큰 인센티브).
- •공급측 수수료 (LP에게) vs 프로토콜 수수료 (트레저리/홀더에게). Uniswap: 막대한 수수료, 거의 전부 LP에게, 프로토콜 수익 ≈ 0.
지표와 배수
- •TVL (자본이지만 ≠ 가치, 용병일 수 있음), 거래량, OI, 대출액; 수수료/수익/순이익; P/F, P/S, P/E.
- •테이크 레이트 = 수익/거래량; 자본 효율 = 거래량/TVL; TVL/사용자당 수익; 활용률 = 대출/공급.
- •리얼일드 (실제 수익에서) vs 배출 수익률 (인플레이션 토큰, 지속 불가능); 리얼일드로의 내러티브 전환.
TVL 품질과 리스크
- •용병 vs 고착 TVL; POL vs 임대; TVL 구성 (자체 토큰 = 재귀적 리스크); 이중 계산 (리스테이킹, LST).
- •DeFi 리스크: 익스플로잇, 오라클 조작, 부실채권/청산 캐스케이드, 디페그, 거버넌스 공격, 컴포저빌리티/전염, 규제.
- •위험 신호: 배출에서만 나오는 수익, 자체 토큰으로 된 TVL, 폰지 설계, 높은 토큰 가격에서 감소하는 수익.
9. 보안과 감사
스마트 컨트랙트
- •감사: 누가 (티어-1: Trail of Bits, OpenZeppelin, Spearbit, Zellic), 발견 사항의 심각도와 수정 여부; 복수/지속 감사; 형식 검증 (Certora).
- •버그 바운티 (Immunefi — 규모 = 신뢰); 코드 성숙도 ('린디' — 큰 TVL로 해킹 없이 운영된 기간).
- •취약점 유형: 재진입, 오라클/가격 조작 (플래시론), 접근 제어, 오버플로, 로직 오류, 서명 재사용, MEV.
운영 보안 / 관리자
- •관리자 키: 누가 보유하는지, 멀티시그 (m-of-n), 하드웨어; 업그레이드의 타임락; 업그레이드 가능성 (프록시) — 유연성 vs 리스크; 일시정지 기능, 블랙리스트, 소유권 포기.
보안 경제학과 의존성
- •공격 비용 (51%, 스테이크 공격); 배출이 감소함에 따른 보안 예산과 회복력 (BTC 수수료 문제).
- •브리지 — 최대 규모의 해킹 (Ronin $625M, Wormhole, Nomad); 오라클 의존 (Chainlink); RPC/프런트엔드 중앙화; 디페그 전염.
- •사고 이력과 대응 (보상, 포크); 화이트햇 관계; 보험 (Nexus Mutual).
10. 유동성과 시장 품질
- •청산 능력, 가격 영향, 조작 취약성, 기관의 접근성을 결정한다.
심도와 거래소
- •호가창 심도 ('2% 심도' — 가격을 2% 움직이는 데 몇 $가 필요한지); 매수-매도 스프레드; 슬리피지; 시장 영향.
- •CEX (티어-1 Binance/Coinbase/OKX vs 티어-2/3); DEX (풀 심도, 집중 유동성 v3); 애그리게이터; CEX vs DEX 비중.
- •마켓 메이커 (Wintermute, GSR, Jump); MM에 대한 토큰 대여 (덤프 위험); DEX LP (인센티브 vs 자연 발생).
거래량 품질과 위험 신호
- •실제 vs 워시 트레이딩; 거래량/MCap (회전율);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의 거래량.
- •위험 신호: 높은 FDV에 낮은 심도, MM에 대여된 토큰, 단일 거래소의 유동성, 워시 거래량, 임박한 비유동 공급 언락.
11. 팀, 투자자, 법적 구조
창업자와 자문
- •창업자의 경력과 실적; doxxed(평판을 걸고 있는 공개된 인물) vs 익명(러그풀 위험이 더 높지만 항상은 아니다 — 일부 익명 팀은 수년에 걸쳐 신뢰성을 입증한다).
- •자문 — 실제로 관여하는지, 아니면 마케팅용 이름뿐인지; 목록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라 실제 활동을 확인하라.
12. 커뮤니티와 채택
- •크립토에서 커뮤니티 = 유통, 네트워크 효과, 내러티브의 엔진; 밈코인과 L1에 결정적.
지표와 품질
- •소셜 볼륨/도미넌스, 참여도, 심리, 팔로워 증가 (X/Discord/Telegram/Reddit — 봇 주의); 리테일과 구분되는 개발자 마인드셰어.
- •자연 발생 vs 유료 홍보/봇; 참여 품질; 마인드셰어 / 관심 점유율 (Kaito); 도구: Santiment, LunarCrush, Google Trends, Dune.
네트워크 효과와 신호
- •멧칼프 논리 (사용자²); 활성 사용자 vs 홀더 vs 투기자; 실제 사용 vs 허영 지표.
- •역추세 신호: 극단적 낙관 = 국지적 천장; 소셜 볼륨 급증은 흔히 천장을 표시한다.
- •위험 신호: 참여도 파밍, 가짜 팔로워, 조직적 홍보, 커뮤니티 = 가격 얘기뿐.
13. 경쟁과 시장
경쟁 분석
- •누가 같은 범주의 직접 경쟁자인가(예: L1 vs L1, DEX vs DEX) — 범주 내에서만 비교하고 L1을 밈코인과 비교하지 마라.
- •TAM(전체 주소 가능 시장) — 대략적인 상한선 추정: 프로젝트가 범주 리더보다 훨씬 큰 시장 점유율을 주장한다면, 야심찬 테제이거나 비현실적인 기대다.
- •범주 핵심 지표 기준 시장 점유율(DeFi는 TVL, L1은 TPS/개발자 수, DEX는 거래량) — 정적인 수치보다 점유율의 추세가 더 중요하다.
해자
- •네트워크 효과 — 사용자/유동성이 많을수록 신규 사용자에게 제품의 가치가 커진다(DEX/L1에는 강한 해자, 차별화 없는 포크에는 약한 해자).
- •해자로서의 유동성 — 더 나은 제품을 가진 경쟁자라도 깊은 풀을 빼앗기는 어렵다(TVL을 둘러싼 DeFi 전쟁의 전형).
- •브랜드와 린디 효과 — 사고 없이 프로덕션에서 버틴 시간 자체가 경쟁 우위(신뢰)가 된다.
- •약한 해자 = 코드를 포크하기 쉬움(대부분의 DeFi) — 코드 자체 말고 무엇이 사용자를 붙잡아 두는지 확인하라.
14. 내러티브와 섹터
내러티브와 섹터
- •이번 사이클의 주요 내러티브: AI, RWA, DePIN, L2/모듈러리티, 리스테이킹, 밈코인, GameFi, SocialFi, DeFi, BTC L2 — 섹터의 구성과 리더는 사이클마다 바뀐다.
- •내러티브는 파도처럼 순환한다(자본과 관심이 섹터 사이를 이동한다); 내러티브 기반 밸류에이션은 대개 펀더멘털보다 앞서 나간다 — 시장은 스토리에 미리 값을 매긴다.
내러티브 강도 평가법
- •초기 내러티브: 섹터 내 프로젝트가 적고, 미디어 노출이 약하며, 가격이 아직 펀더멘털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— 잠재력은 크지만 잘못된 리더를 고를 위험도 크다.
- •후기 내러티브: 섹터가 이미 모든 Twitter 스레드에 등장하고, 하이프에 편승한 노골적으로 부실한 클론이 나타난다 — 대부분의 움직임이 이미 지나갔다는 전형적인 신호다.
- •검증: 내러티브가 실제 수요/사용에 뒷받침되는지, 아니면 오래된 아이디어의 재포장일 뿐인지(예: 'DePIN'은 부분적으로 분산 네트워크라는 오래된 아이디어를 재현한다).
- •실전: 내러티브는 어디를 찾아볼지 알려줄 뿐이다; 섹터 내 구체적 자산을 고르는 방법은 스크리너와 스코어링 프레임워크에서 다룬다.
15. 촉매와 이벤트 드리븐
- •긍정적: 메인넷, 업그레이드/하드포크, 반감기, 상장, ETF 결정, 파트너십.
- •부정적: 대규모 언락, 상장 폐지, 규제 조치, 인센티브 프로그램 종료.
- •'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' 논리; 도구로서의 이벤트 캘린더.
- •날짜를 기억에만 의존하지 마라 — 촉매와 연관된 이벤트나 가격 레벨에 알림을 설정하라.
16. 매크로와 규제
매크로 유동성
- •글로벌 유동성 =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+ M2; 순유동성 (Fed: 대차대조표 − TGA − RRP)은 BTC와 강한 상관관계.
- •금리 (실질, 사이클, 점도표); DXY (크립토와 역상관); 리스크온/오프; 크립토 네이티브 유동성 지표로서의 스테이블코인 시총.
- •매크로 자산으로서의 크립토: 나스닥과의 상관관계 (리스크온), 금과의 상관관계 (가치 저장); '하이베타 기술주'; 부분 디커플링 논제.
규제 환경
- •미국: SEC (증권 — Howey, Ripple/Coinbase), CFTC (상품 — BTC/ETH), 재무부/OFAC, FinCEN, 주 (BitLicense).
- •EU: MiCA (프레임워크, 스테이블코인, CASP 라이선스); 아시아: 싱가포르/홍콩 (우호적), 중국 (금지); 트래블 룰 (FATF), AML/KYC.
- •Howey (4가지 조건): 자금 → 공동 사업 → 이익 기대 → 타인의 노력으로부터; '충분한 탈중앙화'는 네 번째 조건을 약화시킨다; 증권 지위 → 상장 폐지.
기관 채택
- •현물 ETF (BTC 2024년 1월, ETH 2024년): 자금 흐름 = 수요 신호; 기업 트레저리 (MicroStrategy); 커스터디 (Coinbase, BitGo, Fidelity).
- •지정학: 법적 지위 (엘살바도르), 준비금, 채굴 허브, CBDC. 규제 명확성 → 기관 자금 유입.
17. 시장 사이클 내 위치 파악
4년 사이클
- •패턴: 반감기 → ~12–18개월 강세장 → 블로우오프 천장 → ~1년 약세장 → 매집 (2012/16/20/24).
- •논쟁: 공급 충격 vs 유동성 사이클 vs 재귀적 내러티브; 진폭 감소; ETF 이후 '사이클이 살아있는가' 질문.
국면과 지표
- •매집 → 상승/초기 강세장 → 도취/블로우오프 (알트시즌의 정점) → 분산 → 하락/약세장.
- •사이클 온체인: MVRV-Z, NUPL 구간, Pi Cycle Top, 푸엘, 리저브 리스크, RHODL, 실현 가격; LTH는 천장에서 분산하고 바닥에서 매집한다; SOPR 리셋.
- •심리: 공포 & 탐욕 극단값; 소셜 볼륨, Google Trends.
자본 순환과 맥락
- •BTC가 주도 → BTC.D 상승 → ETH → 대형주 → 알트 → 밈코인 (알트시즌); 국면 지표로서의 BTC.D와 ETH/BTC.
- •같은 지표도 국면에 따라 다르게 읽힌다 (MVRV≈1 — 약세장에서의 바닥); 재귀성 (소로스): 가격 ↔ 펀더멘털이 서로를 강화한다.
18. 밸류에이션 모델
- •FA를 '얼마의 가치가 있는가'로 전환한다. 어떤 모델도 '진리'가 아니다 — 삼각 검증한다 (관련된 2–3개 → 범위 → 시장 대조).
상대적 및 절대적
- •배수: NVT ('크립토 P/E'), MVRV (>3.5 천장, <1 바닥), P/F, P/S, MCap/TVL. 유사 자산끼리만 비교; 함정: P/F가 싼 것은 마땅히 쌀 수도 있다.
- •DCF — 수익을 창출하고 그것을 토큰에 포착하는 프로토콜에만; 수수료 예측 → 홀더 몫 → 20–40%+ 할인. 토큰이 수수료를 포착하지 못하면 작동하지 않는다.
네트워크, 화폐적, 희소성
- •멧칼프 (V ∝ n², 활성 주소); NVM 비율; 특정 기간의 BTC/ETH에 부합한다.
- •S2F = 재고/유입 — 역사적으로 영향력이 있었으나 2021년 이후 무너졌고, 수요를 무시하며, 예측력이 없다.
- •생산 비용 (PoW) — 완만한 바닥; MV=PQ (화폐적, V에 극도로 민감); TAM (금의 % — 대략적 추정).
기준점과 모델 선택
- •온체인 기준점: 실현 시총, Thermocap (목표가 아닌 바닥); 매크로: BTC vs 금/M2; 크립토 무위험 수익률 (ETH 스테이킹 / T-bill).
- •유형별: BTC — 희소성+비용+멧칼프+매크로; ETH — 화폐적+준DCF+네트워크; DeFi — DCF/P-F/P-S; L1 알트 — 멧칼프+상대적; 밈코인 — 모델 없음 (재귀성, 유동성, 관심).
- •삼각 검증: 2–3개 모델 → 범위 → MCap 대조 → 사이클 맥락. 단기적으로는 내러티브가 지배한다.
19. 리스크 평가
리스크 범주
- •스마트 컨트랙트(버그/익스플로잇); 중앙화(관리자 키, 업그레이드 가능성); 규제(증권 지위, 상장 폐지); 토크노믹스(언락, 인플레이션).
- •유동성(슬리피지 없이 빠져나오기 어려움); 러그풀(창업자의 사기); 경쟁(제품 노후화); 외부 의존(브리지, 오라클); 연관 자산의 스테이블코인 디페그.
종합 리스크 평가법
- •각 범주를 '위험하다/아니다'라는 하나의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(낮음 → 심각) 개별적으로 평가하라 — 스코어링 프레임워크의 가중치 범주와 같은 원리다.
- •하나의 심각한 위험 신호(예: 감사받지 않은 대형 TVL 컨트랙트)가 여러 개의 중간 위험보다 더 크게 작용한다 — 종합 리스크는 항상 평균이 아니라 때로 곱해진다.
- •리스크와 포지션 크기는 TA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연결된다: 자산의 종합 리스크 점수가 높을수록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아야 한다 — 사이징 메커니즘은 TA 가이드의 「리스크 관리」 섹션을 참고하라.
20. 위험 신호와 실사
- •보장된 '100배'; 과도한 내부자 비중; 감사/제품 없음; 표절; 워시 트레이딩; 토큰 집중; 언락 캘린더가 없는 모호한 토크노믹스; 유료 홍보/봇; 익명 팀; 출금 불가.
- •이 신호들 중 일부(보유자 집중도, 상장 연식)는 우리 스크리너가 이미 열로 보여준다 — 이것은 수동 검증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출발점이다.
온체인 포렌식 (신규 토큰, 밈코인)
- •LP 락; 허니팟 탐지; 컨트랙트 소유자 (포기? 발행/일시정지/블랙리스트); 홀더 분포 (개발자 지갑, 스나이퍼 봇).
- •도구: Token Sniffer, GoPlus, Honeypot.is, DEXScreener.
21. 스테이블코인
유형과 준비금
- •법정화폐 담보 (USDT, USDC) — 1:1 준비금, 중앙화; 크립토 담보 (DAI, LUSD) — 초과 담보, 담보 폭락 시 디페그.
- •알고리즘형 (UST — 붕괴; FRAX — 하이브리드) — 최고 위험; 이자 발생형 (USDe, sDAI) — 수익원 리스크가 있는 수익.
- •법정화폐 담보 준비금: 검증 진술 vs 전체 감사 (Tether 논쟁); 구성 (현금+T-bill 안전 vs 기업어음); 거래상대방 위험 (SVB 사태 당시 USDC 디페그).
페그, 디페그, 지표, 규제
- •발행/상환 차익거래를 통한 페그; PSM (Maker); 담보 비율 + 청산; 알고리즘 메커니즘 (시뇨리지, 리베이스).
- •디페그 이력: UST/LUNA (데스 스파이럴), USDC/SVB (회복됨), USDC를 통한 DAI (전염).
- •FA 지표: 시총과 성장, 페그 이력, 준비금 품질, 상환 규모, 도미넌스 (USDT vs USDC); 총 시총 = '대기 자금' (SSR).
- •MiCA (EMT/ART, 준비금, EU 한도); 위험 신호: 불투명한 준비금, 위험한 담보, 담보 없는 알고리즘, 지속 불가능한 수익.
22. 자산 유형별 특성
- •BTC: 가치 저장, S2F, 희소성, ETF, 반감기, 린디; ETH: 울트라사운드 머니, 스테이킹, L2, 정산.
- •L1 알트: TPS, TVL, 개발자, 경쟁; DeFi: 수익, 리얼일드, 수수료 스위치, 배수.
- •밈코인: 커뮤니티, 내러티브, 유동성, 개발자 지갑, 락업; NFT/게이밍: 사용자, 로열티, 유틸리티.
- •프라이버시 (Monero/Zcash): 익명성의 견고함, 상장 폐지 위험, 익명성 집합; RWA: 실물 담보, 법적 래퍼, 거래상대방/수탁 위험, KYC.
23. 데이터 소스와 도구
- •시장: CoinGecko, CoinMarketCap. 온체인: Glassnode, Nansen, IntoTheBlock, Santiment, Dune, Artemis.
- •펀더멘털: Token Terminal, Messari, DefiLlama. 익스플로러: Etherscan, Solscan. 언락: TokenUnlocks, CryptoRank. 코드: GitHub.
24. 스코어링 프레임워크
- •가중치 (자산 유형별): 기술 15% · 토크노믹스 20% · 팀 10% · 채택/지표 20% · 보안 10% · 유동성 10% · 내러티브/촉매 10% · 리스크 (감점) 5%.
- •각 요소 1–10 → 가중치 → 합 = 점수. 밈코인 → 커뮤니티/유동성; L1 → 기술/채택; DeFi → 토크노믹스/수익.
- •점수는 '진리'가 아니라 동등한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이다.
- •이는 스크리너의 자동 Score 열보다 더 상세한, 별개의 수동 프레임워크다 — 그 점수는 독자적인 가중치로 기술적, 모멘텀, 패턴, 구조, 파생상품, 온체인, 심리 요소를 결합한 것이며, 이 펀더멘털 체크리스트와는 다르다. 이 섹션을 이용해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코인을 포함해 어떤 코인이든 스스로의 펀더멘털 관점을 구축하라.
25. FA 작업 흐름
- •1. 내러티브와 섹터 → 2. 문제/해결책 → 3. 기술 → 4. 거버넌스 → 5. 토크노믹스 (+언락 캘린더) → 6. 지표와 유닛 이코노믹스.
- •7. 보안 → 8. 유동성 → 9. 팀/커뮤니티 → 10. 촉매 → 11. 매크로/사이클 → 12. 리스크/위험 신호 → 밸류에이션 (모델) → 결론.
- •공식: 내러티브 → 문제/해결책 → 기술 → 거버넌스 → 토크노믹스 → 지표 → 보안 → 유동성 → 팀 → 커뮤니티 → 촉매 → 매크로/사이클 → 리스크 → 밸류에이션. TA는 언제인지를 알려준다; FA는 — 무엇을 그리고 왜.
공식: 내러티브 → 문제/해결 → 기술 → 거버넌스 → 토크노믹스 → 지표 → 보안 → 유동성 → 팀 → 커뮤니티 → 촉매 → 매크로/사이클 → 리스크 → 가치평가. TA는 언제인지, FA는 무엇을 왜인지 알려줍니다. FA는 자산을 고르고 — TA는 진입 순간을 찾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