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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적 분석 — 완전 가이드

이 분야의 철저한 다룸: 다우 이론부터 주문 흐름, 사이클, 온체인 지표, 리스크 관리까지.

1. 철학과 기본 명제

  • 다우 이론의 세 가지 원칙: (1) 가격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; (2) 가격은 추세를 따라 움직인다; (3) 역사는 반복된다 (군중 심리).
  • 기술적 분석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— 반복되는 행동을 바탕으로 확률을 가늠한다.
  • 모든 것은 하나의 뼈대로 귀결된다: 맥락 → 구조 → 레벨 → 컨플루언스 → 트리거 → 리스크.

2. 차트 유형

유형

  • 일본식 캔들스틱 — OHLC, 몸통 + 꼬리; 크립토의 표준.
  • OHLC 바 — 동일한 데이터를 틱으로 그린 것; 라인 차트 — 종가만, 순수한 추세; 영역 차트 — 채움이 있는 라인 차트.
  • 헤이킨 아시 — 평균화된 OHLC로 만든 부드러운 캔들; 실제 가격을 가린다.
  • 렌코 — 고정 크기의 벽돌, 시간은 무시 (노이즈 필터).
  • 포인트 앤 피겨 (X/O) — 가격에 의한 움직임만; 박스 크기 + 반전; 수평/수직 카운트로 목표가 산출.
  • 카기 — 방향 전환에 따른 가변 두께의 선; 레인지 바 — 설정한 범위가 채워지면 바가 마감.
  • 어떤 차트를 선택하느냐가 보이는 것을 바꾼다: 추세에는 — 헤이킨 아시/렌코, 정밀한 레벨에는 — 캔들/P&F.

시그널 방법

  • 헤이킨 아시: 아래꼬리가 없는 캔들 = 강한 상승 추세 (위꼬리가 없으면 = 하락 추세); 색 전환 + 양쪽에 꼬리가 있는 작은 몸통 = 약화/반전. 색이 바뀔 때까지 포지션을 유지한다.
  • 렌코: 방향이 바뀌는 벽돌 = 시그널; 벽돌로 확인된 돌파가 더 신뢰도가 높다 (노이즈 제거됨). 벽돌 크기 = 민감도.
  • 포인트 앤 피겨: 시그널 — X 열 돌파 (매수) / O 열 돌파 (매도); 목표가는 수직 (반전 기준점에서) 및 수평 (바닥 폭에서) 카운트로 산출한다.

3. 시장 구조

스윙 포인트와 추세

  • 스윙 고점/저점 — 국지적 극점 (프랙탈); 추세 = 이 점들의 연속.
  • 상승 추세: HH/HL; 하락 추세: LH/LL; 박스권: 수평 경계.
  • 연속이 유지되는 한 추세는 살아있다; 연속이 깨지면 = 시그널.

구조 붕괴 이벤트

  • BOS (Break of Structure, 구조 돌파) — 추세 방향으로의 돌파 (지속).
  • CHoCH (Change of Character, 성격 전환) — 추세에 역행하는 첫 돌파 (조기 반전).
  • MSB / MSS (Market Structure Shift, 시장 구조 전환) — 확인된 방향 전환.
  • 내부 구조 vs 스윙 구조 — 주요 구조 안의 소규모 구조; 스케일을 혼동하지 말 것.

박스권

  • 경계 = 저항/지지; 경계를 벗어난 일탈/스윕 + 복귀 = 함정 (흔히 최고의 진입점).
  • 박스권은 한 경계에서 반대 경계로 매매한다; 돌파는 거래량 확인이 있을 때만 매매한다.

시장 사이클

  • 매집 → 상승 → 분산 → 하락.
  • 심리 사이클: 불신 → 희망 → 낙관 → 도취 → 안주 → 불안 → 부정 → 공포 → 항복 → 절망.

4. 이론과 방법론

다우 이론

  • 6가지 원칙: 시장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; 세 가지 추세 유형 (주추세/2차/소추세); 추세는 3단계를 갖는다 (매집/대중 참여/분산); 지수에 의한 확인; 거래량이 추세를 확인한다; 명확한 반전 신호가 나올 때까지 추세는 유효하다.

엘리어트 파동

  • 임펄스: 5개 파동 (1/3/5 추진, 2/4 조정). 조정: 3개 파동 A-B-C.
  • 절대 규칙: 파동 2는 파동 1의 시작점을 넘어 되돌리지 않는다; 파동 3은 가장 짧지 않다 (대개 가장 길다); 파동 4는 파동 1의 가격 영역과 겹치지 않는다.
  • 피보나치 비율: 파동 2 ≈ 파동 1의 0.5–0.618; 파동 3 ≈ 파동 1의 1.618; 파동 4 ≈ 파동 3의 0.382; 파동 5 ≈ 파동 1의 1 또는 0.618.
  • 조정 패턴: 지그재그 (5-3-5), 플랫 (3-3-5), 삼각형, 복합; 다이애거널 (리딩/엔딩).
  • 약점: 카운트의 주관성 — 분석가마다 다른 파동을 본다.

와이코프 방법론

  • 매집 (A–E 단계): PS → SC (셀링 클라이맥스) → AR (자동 반등) → ST (2차 테스트) → 스프링 (거짓 하향 돌파) → 테스트 → SOS (강세 신호) → LPS (마지막 지지점) → BU.
  • 분산: PSY → BC (바잉 클라이맥스) → AR → ST → UTAD (거짓 상향 돌파) → SOW → LPSY.
  • 3가지 법칙: 수요/공급; 원인/결과 (매집 → 움직임의 크기); 노력/결과 (거래량 vs 결과).
  • 컴포지트 맨 — 매집/분산을 수행하는 가상의 운영자.

스마트 머니 컨셉 / ICT

  • 오더 블록 (OB) — 임펄스 직전의 마지막 반대 캔들 (기관 주문 구간).
  • FVG / 임밸런스 — 세 캔들의 꼬리 사이의 갭; 가격은 이를 메우는 경향이 있다.
  • 유동성 (BSL/SSL) — 고점 위 / 저점 아래의 손절; 반전 전의 유동성 확보 / 스탑 헌트.
  • 브레이커 / 미티게이션 블록 — 소진된 OB가 반대 레벨로 작용.
  • 프리미엄 / 디스카운트 / 이퀼리브리엄 — 박스권의 프리미엄 (상단)에서 매도, 디스카운트 (하단)에서 매수.
  • ICT 심화: 킬존 — 움직임 확률이 높아지는 런던/뉴욕 개장 시간대; 유다스 스윙 — 세션 개장 직후 초기 트레이더를 함정에 빠뜨리는 거짓 임펄스; OTE(0.62–0.79 Fib) — 조정 구간의 '최적 진입 구역'; SMT 다이버전스 — 같은 레벨에서 BTC와 ETH(또는 다른 페어)가 보이는 괴리로, 약세의 조기 신호; 디스플레이스먼트 — FVG를 남기는 급격한 임펄스 움직임; 유동성 보이드/BPR — 거래 활동이 없어 가격이 되돌아가려는 구간.

5. 레벨과 도구

지지 / 저항

  • 그리는 방법: 몸통 기준 vs 꼬리 기준 (몸통 = '합의', 꼬리 = 극점); 이것들은 선이 아니라 구간이다.
  • 레벨 강도 = 터치 횟수 × 그곳의 거래량 × 신선도 × 타임프레임.
  • 공급/수요 구간 — 임펄스 움직임이 시작된 곳 (캔들 이전의 베이스).
  • 플립 — 돌파된 저항이 지지가 된다 (그 반대도 마찬가지).

피벗 포인트

  • 스탠더드 (P, R1–R3, S1–S3), 피보나치, 카마릴라 (좁음, 인트라데이), 우디 (종가에 가중), 디마크 (시가/종가 기반).
  • 일간 피벗 — 인트라데이의 기준점.

피보나치

  • 되돌림: 0.236 / 0.382 / 0.5 / 0.618 / 0.786; '골든 포켓' 0.618–0.65 — 추세 조정에서 가장 중요한 진입 구간.
  • 확장/투영: 1.272 / 1.414 / 1.618 / 2.618 / 4.236 — 목표가.
  • 팬 / 아크 / 타임존 / 채널; 추세 방향으로 의미 있는 스윙에서 스윙까지 그린다.

갠과 중앙선

  • 갠 앵글 / 팬 (1×1…), 스퀘어 오브 9, 갠 박스.
  • 앤드루스 피치포크 — 중앙선 + 평행선 (가격은 중앙선으로 끌린다); 시프 / 수정 시프.
  • 피보나치 컨플루언스 / 클러스터 — 여러 Fib의 중첩 = 강한 구간.

추세선과 채널

  • 작도: 최소 2개 점, 3번째 터치가 확인; 상승 추세에서는 — 저점을 따라, 하락 추세에서는 — 고점을 따라; 몸통 기준 (보수적) vs 꼬리 기준 (공격적).
  • 유효성: 터치가 많고 각도가 완만할수록 더 신뢰도가 높다; 너무 가파른 선은 빨리 깨진다.
  • 채널: 반대편 극점을 따라 추세선에 평행한 선 — 진입 구간 (한 경계에서)과 목표가 (반대 경계)를 제공한다.
  • 팬 원리: 첫 번째 선이 깨지면 두 번째, 더 완만한 선을 그린다; 연속 세 번의 팬 돌파 = 추세 반전.
  • 돌파 vs 스로백: 돌파 후 가격은 흔히 안쪽에서 선을 리테스트한다 — 돌파 자체보다 신뢰도 높은 진입점.

6. 차트 패턴

모든 패턴을 읽는 법

  • 거래량: 형성 중에는 감소하고 돌파 시 급증해야 한다 (그렇지 않으면 페이크아웃).
  • 측정된 움직임 (목표가): 돌파 지점에서 패턴 높이를 투영 (예: 헤드앤숄더 = 넥라인에서 머리까지의 높이).
  • 돌파 vs 스로백: 가격은 흔히 돌파된 레벨을 리테스트하러 돌아온다 — 두 번째의 더 신뢰도 높은 진입점.
  • 실패: 거래량 없는 돌파 / 패턴 안으로의 빠른 복귀 = 함정; 적은 거래량의 반전 패턴은 신뢰할 수 없다.
  • 통계 (벌코우스키): 100%인 패턴은 없으며, 가장 신뢰도 높은 것도 명확한 조건에서 ~70–80% — 패턴을 '믿지' 말고 가늠하라.
  • 비교에서 여러 코인에 걸쳐 패턴을 동시에 비교해 보라 — 개별 자산의 셋업인지, 섹터 전체의 움직임인지 구분할 수 있다.

반전형

  • 헤드앤숄더 + 역형 (넥라인이 트리거).
  • 이중 / 삼중 천장 / 바닥, 원형 (소서), 컵앤핸들.
  • V-스파이크, 다이아몬드, 아일랜드 반전, 범프 앤 런.
  • 콰지모도 (QM), 아담 앤 이브, 울프 웨이브 (EPA 목표선), 파이프/혼, 데드 캣 바운스.

지속형

  • 깃발, 페넌트; 삼각형: 상승형 (강세) / 하락형 (약세) / 대칭형 (중립).
  • 직사각형, 채널, 측정된 움직임, 스캘럽, 러닝 플래그, 드래곤.
  • 쓰리 라이징/폴링 밸리 (피크).

양방향 / 하모닉

  • 쐐기형 (상승/하락 쐐기), 확장형 / 메가폰.
  • 하모닉 — X-A-B-C-D 5개 지점으로 이루어진 정밀한 피보 패턴으로, 각 유형은 고유한 피보나치 비율 조합으로 정의된다: AB=CD, 가틀리, 배트/얼터네이트 배트, 버터플라이, 크랩/딥 크랩, 사이퍼, 샤크, 쓰리 드라이브, 5-0, 넨스타, 화이트/블랙 스완, 레오나르도, 안티패턴.
  • 진입 — D 지점 (PRZ, 잠재적 반전 구간)에서.

7. 캔들스틱 패턴

읽기 원칙

  • 위치: 캔들스틱 시그널은 S/R, Fib, OB, 박스권 경계에서만 작동한다;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는 = 노이즈.
  • 확인: 다음 캔들이 확인해야 한다 (패턴을 넘어서는 마감).
  • 크기/거래량: 큰 몸통 + 거래량 = 더 강한 시그널; 긴 꼬리 = 레벨 거부.
  • 신뢰도: 3캔들 패턴 (샛별/석별형)이 단일 도지보다 신뢰도가 높다.

단일 캔들

  • 도지 (롱레그, 비석형, 잠자리형).
  • 망치형 / 교수형, 역망치형 / 유성형.
  • 팽이형, 마루보즈, 벨트 홀드, 하이 웨이브, 릭쇼 맨, 타쿠리.

이중 캔들

  • 장악형 (레벨에서 가장 강한 2캔들 반전), 잉태형 + 잉태 십자형.
  • 관통형 / 흑운형, 집게형, 킥킹.
  • 온넥/인넥/스러스팅 — 약한 강세 지속 패턴으로 하락 추세를 이어간다(두 번째 캔들이 첫 캔들 저점에서 거의 반등하지 못함); 매칭 로우/하이 — 같은 레벨에서 두 번 마감, 균형 구간 가능성; 호밍 피전/세퍼레이팅 — 드물게 나타나는 추세 지속 패턴; 라스트 엔걸핑/호크 — 움직임 끝에서 나타나는 반전형 포섭 변형.

삼중 캔들

  • 샛별 / 석별형 (+ 도지 스타), 버려진 아기형.
  • 적삼병 / 흑삼병, 쓰리 인사이드/아웃사이드, 트라이 스타.
  • 스틱 샌드위치, 딜리버레이션, 어드밴스 블록, 투 크로우즈, 타스키 갭, 갭 삼법, 남쪽의 세 별.

5캔들

  • 상승/하락 삼법, 매트 홀드, 브레이크어웨이, 래더 바텀/탑.

8. 갭

  • 보통 갭 — 박스권에서 발생, 빠르게 메워진다.
  • 돌파 갭 — 추세/돌파 시작 시점; 흔히 메워지지 않는다.
  • 런어웨이 / 측정 갭 — 추세 중간; 목표가 = 움직임의 두 배.
  • 소진 갭 — 추세 끝; 소진.
  • 갭 메움 — 돌아와 갭을 닫는 경향.
  • CME 비트코인 갭 — CME 선물은 주말에 거래되지 않음 → 시장이 통계적으로 메우는 금~일 갭 (흔한 인트라데이 목표가).

9. 지표

  • 원칙: 각 범주에서 최대 1–2개; 지표는 구조를 확인할 뿐 대체하지 않는다. 거의 모든 지표는 후행한다.

추세

  • MA (SMA/EMA): 방향 + 동적 지지/저항; 주요 값 20/50/200; 골든/데드 크로스 (50×200). EMA가 더 빠르다. MA 위/아래의 가격 = 추세 필터.
  • MACD (12/26/9): 시그널 크로스, 0선 교차 (추세 전환), 히스토그램 (모멘텀), 다이버전스.
  • ADX/DMI: >25 강한 추세, <20 박스권 (방향이 아닌 강도만).
  • Ichimoku: TK 크로스, 쿠모 위/아래의 가격 (구름 = S/R 구간), 치코 확인; 미래 구름 = 예측.
  • 슈퍼트렌드, PSAR — 추세 추종; 앨리게이터+게이터 (빌 윌리엄스).

오실레이터 / 모멘텀

  • RSI (14): >70/<30, 그러나 더 가치 있는 것은 다이버전스와 추세 내 거동 (강세장에서는 40–50이 지지, 약세장에서는 50–60이 저항), 페일러 스윙.
  • 스토캐스틱 — 더 민감, 박스권에서 유용; StochRSI는 더욱 민감.
  • CCI, Williams %R, ROC — 다른 민감도를 가진 RSI/스토캐스틱의 대안; WaveTrend — 빠른 반전 반응으로 크립토 커뮤니티가 즐겨 쓰는 오실레이터; QQE — 자체 시그널 라인을 가진 스무딩된 RSI; TD Sequential(TD9) — 9번째 캔들에서 추세 소진 가능성을 알리는 캔들 카운터.
  • 다이버전스: 일반 (반전) vs 히든 (추세 지속) — 핵심 구분.

변동성

  • 볼린저 밴드 (20, 2σ): 스퀴즈 (수축 = 임펄스 임박), 밴드 워킹 (강한 추세), %B/밴드폭.
  • ATR — 손절 크기 (1.5–2×ATR)와 포지션 사이징; 켈트너; TTM 스퀴즈 (켈트너 안의 BB); 샹들리에 엑시트 (추종).

거래량 기반

  • 거래량 — 확인; OBV (매집/분산 + 다이버전스); VWAP + 앵커드 VWAP (기관의 기준점, 이벤트에 고정).
  • 볼륨 프로파일 (POC/VAH/VAL); MFI ('거래량 가중 RSI'); CMF, A/D, 포스 인덱스, 클링거, BW MFI.

오버레이 / 부가 도구

  • 지그재그, 프랙탈, 피벗 포인트, 자동 S/R, 자동 Fib.

10. 거래량과 오더 플로우

거래량 분석 / VSA

  • 거래량 = 검증자: 거래량을 동반한 돌파는 진짜, 적은 거래량의 돌파는 — 페이크아웃.
  • VSA: 막대한 거래량에 진전 없는 넓은 캔들 = 흡수/반전; 높은 거래량의 좁은 캔들 = 흡수; 클라이맥스 거래량 = 소진.
  • 이상 거래량을 차트에서 일일이 손으로 찾을 필요는 없다 — 스크리너의 '상대 거래량' 열이 바로 이 기준으로 코인을 정렬해준다.

옥션 마켓 이론 / 마켓 프로파일

  • 이니셜 밸런스 (IB) — 첫 한 시간의 범위; 밸류 에어리어 (거래량의 ~70%).
  • 날 유형: 추세 / 일반 / 더블 디스트리뷰션.
  • 싱글 프린트 (빠른 움직임, 메워짐), 푸어 하이/로우 (꼬리 없음, 리테스트됨), 네이키드 POC (자석).

오더 플로우 / 미시구조

  • DOM / 호가창 — 밀집도, '벽'; 매수/매도 스프레드.
  • 풋프린트 — 각 가격의 매수×매도 거래량; 델타 — 공격자; CVD (누적 델타) + CVD 다이버전스 (가격은 오르는데 CVD는 아님 = 약세).
  • 흡수 (공격성을 흡수하는 유동성), 임밸런스, 아이스버그, 스푸핑, 청산 캐스케이드 (크립토 특유).

11. 주기 및 시간 분석

시간 주기

  • 허스트 사이클(서로 다른 길이가 중첩된 주기)과 지배적 사이클(MESA/엘러스) — 가격에서 반복되는 주기성을 찾으려는 시도; 낮은 TF에서는 불안정하고 상위 TF에서 더 안정적이다.
  • 계절성: '업토버'(역사적으로 BTC에 강한 10월), 주말의 얕은 유동성(같은 거래량에서도 더 급격한 움직임), 바텔스 검정 — 계절 패턴이 우연이 아닌지 확인하는 통계 검정.
  • BTC의 4년 반감기 사이클 — 보장이 아닌 시간적 이정표; 사이클 국면과 읽는 법은 FA 가이드, '시장 사이클에서의 포지셔닝' 섹션에서 자세히 다룬다.
  • 갠 시간 사이클 — 달력 간격에 따른 주기성; 지지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지만 통계적으로는 검증이 약하다.

거래 세션

  • 아시아 / 런던 / 뉴욕 세션 — 유동성과 변동성이 다르며, 런던-뉴욕 겹침 구간은 크립토가 24/7이어도 역사적으로 하루 중 가장 활발한 시간대다.
  • 킬존(ICT) — 세션 개장 시 기관 참여자가 움직임을 더 자주 촉발하는 좁은 시간대; 거래 방향이 아니라 트리거를 기다리는 시간대를 좁히는 데 유용하다.
  • 실전: 사이클과 계절성은 독립적인 진입 신호가 아니라 확률적 맥락이다. 구조와 레벨로 찾은 셋업의 확신을 높이는 데 활용하되, 그것을 대체하지는 마라.

12. 통계 / 퀀트 레이어

통계 도구

  • Z-점수 — 가격이 표준편차 단위로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났는가; 평균 회귀 시그널의 기반 (크립토는 짧은 TF에서 모멘텀을 유지하기보다 평균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).
  • 상관관계 / 베타 / 상대 강도 (RS) — 자산이 BTC나 시장과 얼마나 함께 움직이는가; 선형 회귀 채널은 추세로부터의 가격 이탈을 보여준다.
  • 역사적(실현) 변동성 vs 내재(옵션 기반) 변동성 — 둘 사이의 괴리는 시장의 공포가 저평가되었거나 고평가되었음을 시사한다.

전략 백테스팅

  • 기대값 E = 승률% × 평균이익 − 패율% × 평균손실 — 전략은 5–10건의 사례가 아니라 대표성 있는 거래 표본에서 E > 0일 때만 의미가 있다.
  • 샤프, 소르티노, 손익비, 최대 낙폭 — 최종 수익률만이 아니라 equity curve의 질을 평가한다;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은 같은 전략이 낼 수 있는 결과의 범위를 보여준다.
  • 함정: 전략을 조정한 바로 그 데이터(in-sample)로 테스트하면 결과가 부풀려진다 — 히스토리를 in-sample/out-of-sample(워크포워드)로 나누지 않으면 수치가 거짓말을 한다.
  • 우리 스크리너의 Score 열은 이 페이지의 Z-점수/백테스팅 통계가 아니라, 자동으로 계산되는 별도의 필러 기반 가중치(기술적, 모멘텀, 패턴, 구조, 파생상품, 온체인, 심리)를 사용한다. 이 섹션은 그 종합 점수와는 별개로, 자신만의 전략을 테스트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라.

13. 인터마켓 분석

상관관계와 도미넌스

  • BTC ↔ 알트 / 나스닥-S&P / DXY (역상관) / 금; 리스크온 / 리스크오프.
  • BTC.D, ETH/BTC, Total / Total2 / Total3, USDT.D (역방향 심리 지표).
  • 자본 순환: BTC → ETH → 알트.
  • BTC.D와 자본 순환 — 같은 메커니즘을 사이클 국면과 함께 더 자세히 다룬 내용은 FA 가이드에 있다.

시장 폭

  • 알트시즌 지수, MA50/MA200 위에 있는 코인 %, 신고가 vs 신저가 코인 수.
  • 이들은 랠리가 얼마나 광범위한지를 보여준다: BTC 단독의 빈약한 랠리 = 약함; 광범위한 참여 = 건강한 강세장.

14. 크립토 시장 특성

기본

  • 24/7 (CME를 제외하면 세션 간 갭 없음; 주말에는 유동성이 적음); 긴 꼬리가 손절을 친다.
  • BTC와의 상관관계: 알트가 완벽한 셋업을 갖추고도 비트코인과 함께 하락할 수 있다.

파생상품 (읽기)

  • 펀딩비: 양수 = 롱이 지불 (과열); 극단값 = 롱 스퀴즈 위험; 가격이 오르는데 지속적으로 음수 = 상승 연료.
  • 미결제약정: 가격↑ + OI↑ = 신규 자금에 의한 강한 움직임; 가격↑ + OI↓ = 숏 청산 (더 약함).
  • 롱/숏 비율, 청산 히트맵 (청산 자석), 베이시스 (콘탱고/백워데이션).

옵션

  • IV / DVOL, 스큐 (풋을 통한 공포), 맥스 페인 (만기로의 자석), 풋/콜, 감마 구간.

온체인 (TA 맥락으로서)

  • MVRV / MVRV-Z, NUPL, SOPR, 실현 가격.
  • 거래소 순흐름 (유출 = 강세), 푸엘, HODL 웨이브, 해시레이트.
  • 이는 거래 맥락을 위한 압축된 요약일 뿐이다 — 코호트(LTH/STH), Thermocap, 포렌식까지 포함한 전체 분석은 FA 가이드, 'On-chain 지표' 섹션에서 읽어보라.

심리

15. 멀티 타임프레임 + 트레이딩 스타일

멀티 타임프레임 (탑다운)

  • 상위 TF (1W/1D) — 방향과 주요 레벨; 중간 (4H/1H) — 구조와 구간; 하위 (15m/5m) — 트리거와 정밀한 진입.
  • 3화면 규칙: 상위 TF에 역행하여 매매하지 말 것; 하위 TF 트리거에서 진입. TF 정렬 = 가장 강한 셋업.

트레이딩 스타일 (같은 프레임워크, 다른 TF)

  • 스캘핑 — 초 단위에서 분 단위; TF 1m/틱 + 오더 플로우; 많은 거래, 작은 R, 수수료와 스프레드가 결정적.
  • 인트라데이 — 시간 단위, 당일 마감; TF 5–15m, 맥락 1–4H; 세션/VWAP.
  • 스윙 — 일 단위에서 주 단위; TF 4H/1D, 맥락 1W; 고전 패턴/Fib.
  • 포지션 — 주 단위에서 월 단위; TF 1D/1W; 매크로/사이클 + FA가 더 중요.
  • 스타일이 손절 크기, 거래 횟수, 각 도구의 역할을 결정한다.

16. 컨플루언스

  • 단일 시그널 = 의미 없음. 한 지점에서 독립적인 중첩이 더해질 때마다 확률이 높아진다.
  • 중첩: 레벨 + Fib 0.618 + OB/FVG + RSI/CVD 다이버전스 + 라운드 넘버 + 거래량 급증 + POC + 상위 TF.
  • '성배'를 찾는 것이 아니라 확률의 축적을 찾는 것이다.

17. 작업 흐름

  • 1. 맥락 (상위 TF + 인터마켓/BTC).
  • 2. 구조 (HH/HL? CHoCH?).
  • 3. 레벨 맵 (S/R, 공급/수요, Fib, POC, OB/FVG, 갭).
  • 4. 컨플루언스 탐색.
  • 5. 트리거 대기 (하위 TF의 캔들 / 돌파 / 오더 플로우).
  • 6. 확인 vs 선제 진입 (의식적인 선택).
  • 7. 진입 전 매매 계획 (진입, 손절, 목표, R:R).
  • 8. 이 체크리스트로 셋업을 찾았는가? 트리거 가격에 알림을 걸어라 — 레벨을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마라.

18. 리스크 관리

  • 모든 것이 이것에 달려 있다. 최고의 분석 = 승률 50–60%; 수익은 리스크의 수학에서 나온다.

포지션 사이징

  • 공식: 사이즈 = (거래당 리스크-$) / (손절까지의 거리). 리스크-$ = 계좌의 % × 계좌 (보통 1–2%).
  • 사이즈가 손절에 맞춰지는 것이지 그 반대가 아니다. 손절이 넓을수록 → 사이즈는 작아진다.
  • 계산한 사이즈, 손절, 목표가는 바로 알림으로 고정해 두는 것이 좋다 — 거래 중에 머릿속으로만 기억하지 마라.

손절, 목표, 수학

  • 손절은 구조 뒤에 (레벨/스윙/구간 뒤에), 임의의 거리가 아니라; 꼬리/변동성을 위한 완충 (ATR).
  • R:R 최소 1:2 (승률 40%에서도 여전히 플러스). $가 아니라 R 배수로 사고하라.
  • 기대값 E = (승률% × 평균이익) − (패율% × 평균손실); >0이어야 한다. 연속 손실은 불가피하다 — 사이징이 이를 버텨내야 한다 (파산 위험).

포지션 관리

  • 1R 움직임 후 본전으로 이동; 추종 (ATR/샹들리에/구조 기준).
  • 분할 진입/청산 (부분 진입/청산); 목표가에서 부분적으로 익절.
  • 구조에 역행하여 손실에 물타기 하지 말 것.

19. 함정과 심리

  • 지표 후행 — 구조가 앞서고 지표가 확인한다.
  • 차트 과부하 — 지표 10개 = 상충하는 시그널 = 마비.
  • 과최적화 — 없는 곳에서 패턴을 보는 것; '억지로 그려 넣기'.
  • FOMO와 복수 매매 — 계좌를 망치는 가장 큰 요인.
  • 통제의 착각 — 어떤 거래든 손실이 될 수 있다; 중요한 것은 시스템과 사이징을 따르는 것.
  • 규율 > 예측: 진입 전 계획, 감정 없는 실행, 매매 일지.
  • 공식: 맥락 → 구조 → 레벨 → 컨플루언스 → 트리거 → 리스크. TA는 언제인지를 알려준다; 무엇을 — 펀더멘털 분석이.

공식: 맥락 → 구조 → 레벨 → 합류 → 트리거 → 리스크. 패턴, 캔들, 지표, 주문 흐름, 사이클, 통계는 이 골격 안의 도구이지 그 대체물이 아닙니다. TA는 언제인지 알려주고; 무엇을 위해서는 기본적 분석을 사용하세요.